국악 작곡가 모임인 신악회(新樂會·회장 전인평 중앙대 예술대 명예교수·사진)는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우스 한국문화의집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을 규탄하는 정기연주회 ‘위안부 할머니, 울지 마세요’를 연다. 1963년 발족한 신악회는 이성천 서울대 교수, 김용진 한양대 교수, 백대웅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100명의 작곡가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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