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학생들이 보행자 전용 거리로 새롭게 단장한 백양로를 걸어가고 있다. 연세대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은 녹지로 조성하는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 공사를 2년여 준비 끝에 마무리하고 이날 봉헌식을 거행한다.

김낙중 기자 sanj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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