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적십자 바자회’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바자회에서 거둬들인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쓰인다.

김호웅 기자 div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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