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제정돼 매달 뛰어난 업적을 쌓은 엔지니어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문화일보·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한국경제신문·YTN이 공동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재수 골드텔 대표이사, 송성배 LG전자 연구위원, 이길순 에어비타 대표이사, 장은주 삼성전자 마스터 등 10명이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이석준(사진 뒷줄 왼쪽 세 번째) 미래부 1차관과 이용식(〃 오른쪽 두 번째) 문화일보 논설실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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