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환(오른쪽) 한국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본점에서 모하마드 알 파후드 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KPC) 재무 책임자와 만나 50억 달러 규모의 금융협력과 발주사업 정보 교환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출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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