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현장. 현지 디자이너 알레샤드리 헤르슈코비치(44)의 겨울 컬렉션 무대가 펼쳐졌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