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스발바르의 지구 종자 보관소 내부. 지난 18일(현지시각) 찍은 것이다. 종자 보관소는 인류 또는 자연에 의한 대재앙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86만 종의 전 세계 종자를 보관하고 있다.

19일 관계자들은 시리아에 보관돼 있던 종자 수천 종이 모로코와 레바논에 안전하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스발바르(노르웨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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