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뉴에이지 연주그룹 어쿠스틱카페가 6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키보디스트인 쓰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그룹인 어쿠스틱카페는 이번 앨범 제목을 자신들의 대표곡인 ‘라스트 카니발’로 정했다. 어쿠스틱카페의 고유한 색깔이 담겼다는 의미다.
이번 앨범에는 자작곡인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과 ‘롱 롱 어고(Long Long Ago)’를 기존 느낌과는 조금 다른 해석으로 연주해 넣었으며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인 ‘네순 도르마(Nessun Dorma)’와 사이먼 앤드 가펑클의 ‘올드 프렌즈(Old Friends)’, 비틀스의 ‘위 캔 워크 잇 아웃(We Can Work It Out)’,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의 삽입곡인 ‘섬데이 마이 프린스 윌 컴(Someday My Prince Will Come)’ 등 16곡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자작곡인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과 ‘롱 롱 어고(Long Long Ago)’를 기존 느낌과는 조금 다른 해석으로 연주해 넣었으며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인 ‘네순 도르마(Nessun Dorma)’와 사이먼 앤드 가펑클의 ‘올드 프렌즈(Old Friends)’, 비틀스의 ‘위 캔 워크 잇 아웃(We Can Work It Out)’,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의 삽입곡인 ‘섬데이 마이 프린스 윌 컴(Someday My Prince Will Come)’ 등 16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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