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혁준(사진)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5 대한응급의학회 총회’에서 18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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