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 회장은 최근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젊은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육성되어야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GS그룹의 인재 관리의 핵심이 여기에 있다. GS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해 2016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전 계열사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부터 2017년까지 1만500명 규모 신규 채용 및 사회 맞춤형 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GS칼텍스는 회사의 종합에너지서비스 리더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기본자산을 ‘인재’라고 여기고 있다. ‘신뢰, 유연, 도전, 탁월이라는 조직가치를 바탕으로 전략적 사고와 실행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을 GS칼텍스의 인재상으로 내세워 직원 교육(사진)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인재 양성을 위해 GS칼텍스는 임직원들에게 계층별 교육 및 공통역량 교육, 우수 인재 육성 프로그램, 조직개발 관련 교육 등을 통해 1인당 연간 85시간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수 인재에 대해서는 국내외 유수 대학의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모든 구성원의 사고와 행동의 기준인 ‘Fair, Friendly, Fresh, Fun’이라는 ‘조직가치 4F’의 실천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구성원의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팀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리더의 역할에 초점을 두어, 체계적인 리더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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