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불황이 이어지면서 경제분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 ‘창조’가 강조되고 있다. 창조가 강조될수록 중요한 것이 인재 양성이다. 창조를 기계가 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오직 인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창조다. 이에 각 기업은 갈수록 인재 중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에 안간힘을 다하는 것은 물론 더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회사 내 인재들이 더욱 창조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기업들이 인재 양성에 미래를 걸고 있는 것이다. 인재 제일주의를 통해 미래를 가꾸어나가는 기업들을 살펴본다.

방승배·김남석·이근평 기자 bsb@munhwa.com
방승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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