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2011년 취임 이후 상품, 서비스, 자금운용 등에서 과거와는 다른 방법, 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추구해 ‘고객’과 ‘신한’ 그리고 ‘사회’의 가치가 함께 커지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 때문에 신한금융그룹 직원들은 어떤 자리에서 일하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가’라는 확실한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업무를 보고 있다.
한 회장은 그룹 신입직원 대상 특강(사진)에서 “오직 고객만이 신한의 존재 이유라는 창업정신을 계승·발전시킨다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누차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은 모든 직원이 ‘ONE 신한’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는 가치판단의 기준인 핵심가치를 제정하고 있다. 이 핵심가치는 고객중심, 상호존중, 변화주도, 최고지향, 주인정신 5가지로, 이를 현장에서 실천할 때의 행동규범과 합쳐 ‘신한 WAY’라고 부른다. 신한이 바라는 인재는 이러한 ‘신한 WAY를 현장에서 잘 실천할 수 있는 금융인’이라 요약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그룹 비전인 ‘WORLD CLASS FINANCE GROUP(세계적인 금융그룹)’도 ‘신한 WAY를 현장에서 잘 실천하는 신한인’이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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