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 1500여 명의 서명을 모은 일본 여성단체 ‘위안부 문제 해결 모임’ 관계자들이 21일 도쿄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오는 11월 1일 열릴 것으로 알려진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아베 신조 총리에게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