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전국 처음으로 학대 피해 아동을 전문적으로 보호·치료하는 ‘학대 피해 아동 쉼터’가 들어선다. 22일 울주군에 따르면 4억51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2월 웅촌면에 대지 488㎡, 건축면적 156.4㎡ 규모의 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개원한다.
울주군은 자연환경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효과적인 아동 보호를 위해 전원주택을 아동 쉼터로 구입했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울주군은 자연환경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효과적인 아동 보호를 위해 전원주택을 아동 쉼터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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