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영 건국대 총장은 21일 한-보츠와나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아프리카 보츠와나공화국 세레체 카마 이안 카마(사진) 대통령에게 양국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