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의 창간 24주년 특집기획인 ‘40·50·60대 정치의식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유권자 중 각 연령대 별로 40대 1012명, 50대 1012명, 60대 1006명 등 총 30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국사회의 중추인 이들 세대가 갖고 있는 정치의식의 특성 및 동향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서다. 조사는 10월 16~20일 5일 동안 이뤄졌다.

선거법 제8조에 따른 선거여론조사기준 제4조(신뢰성과 객관성)의 2항 규정에 맞춰 조사대상 전체에 대한 대표성을 확보하도록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로 무작위 할당했다. 구조화된 20개 문항의 설문지를 이용해 유무선(유선 64.3%, 무선 35.7%)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 과정은 유선은 RDD 방식, 무선은 패널 무작위 추출했다. 2015년 9월 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해 오차를 보정했다. 응답률은 12.7%다. 신뢰수준은 95%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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