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마포구청에서 법외노조인 전공노(전국공무원노조) 마포구지부가 구청의 사무실 폐쇄에 항의, 임시 현판을 붙여 놓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안산시는 현재까지 자진 철수를 하지 않고 있는 전공노 안산시지부 사무실 강제폐쇄 조치를 취할 계획인데, 만일 폐쇄가 실현되면 전국 공공기관 내 전공노 사무실은 모두 사라지게 된다.(문화일보 10월 29일자 19면 참조)

김낙중 기자 sanj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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