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왼쪽부터)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홍 관장이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워치 ‘기어 S2’를 착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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