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오른쪽) 매일유업 사장이 중국 영유아 특수 분유 시장 진출을 위해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중국 내 1위 유아식 업체인 비잉메이트 본사에서 황타오 사장과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을 맺었다. 공동 상표인 ‘줘뤄이캉(佐瑞康)’은 12월에 출시된다.

매일유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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