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분양시장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기존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2일 부동산114(www.r114.com) 조사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11%, 전세가 변동률은 0.22%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중구(0.38%), 성동구(0.23%), 금천구(0.22%), 강남구(0.19%), 강동구(0.16%)가 상승했다.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중구(0.71%), 성동구(0.55%), 양천구(0.49%), 금천구(0.44%), 관악구(0.41%)가 올랐다.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가는 0.08%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2일 부동산114(www.r114.com) 조사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11%, 전세가 변동률은 0.22%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중구(0.38%), 성동구(0.23%), 금천구(0.22%), 강남구(0.19%), 강동구(0.16%)가 상승했다.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중구(0.71%), 성동구(0.55%), 양천구(0.49%), 금천구(0.44%), 관악구(0.41%)가 올랐다.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가는 0.08%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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