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환자 50명이 발생한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동물생명과학관 정문에 건물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내걸린 가운데 2일 한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그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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