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센터)는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경기 판교에 있는 경기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3일 KT에 따르면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리 총리는 방한 마지막 날인 2일 전국 17개 혁신센터 중 경기센터 방문을 선택해 한국의 대표적인 창조경제 모델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센터는 리커창 총리 일행에게 정부와 대기업, 지방정부의 협력 시스템을 통한 개방형 혁신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탄생한 혁신센터의 탄생 배경을 소개했다. 또 경기센터가 지역 경제의 혁신 거점이자 창업 허브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점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리 총리는 황창규 KT 회장으로부터 경기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한국형 창조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봤다. 황 회장은 리 총리에게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의 특징으로 대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3일 KT에 따르면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리 총리는 방한 마지막 날인 2일 전국 17개 혁신센터 중 경기센터 방문을 선택해 한국의 대표적인 창조경제 모델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센터는 리커창 총리 일행에게 정부와 대기업, 지방정부의 협력 시스템을 통한 개방형 혁신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탄생한 혁신센터의 탄생 배경을 소개했다. 또 경기센터가 지역 경제의 혁신 거점이자 창업 허브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점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리 총리는 황창규 KT 회장으로부터 경기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한국형 창조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봤다. 황 회장은 리 총리에게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의 특징으로 대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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