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 졸업과 동시에 해당 기업에 취업하는 지역 대학생 일자리 창출사업인 ‘경남형 기업트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10월 30일 전남도 및 산하 시·군 일자리 담당자 30명과 경기도 일자리 담당자 8명이 방문해 일자리 창출 특수시책인 ‘경남형 기업트랙’을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고 3일 밝혔다. 8월 31일에는 고용노동부 일자리담당 과장이 트랙 참여 기업을 둘러봤고, 7월 4일에는 충남 홍성군 직원 7명이 방문했다.
기업과 대학, 도가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경남형 기업트랙은 대학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과과정인 ‘트랙’을 개설해 운영하고 기업은 트랙을 이수한 졸업생을 우대 선발하는 제도다.
창원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경남도는 지난 10월 30일 전남도 및 산하 시·군 일자리 담당자 30명과 경기도 일자리 담당자 8명이 방문해 일자리 창출 특수시책인 ‘경남형 기업트랙’을 벤치마킹하고 돌아갔다고 3일 밝혔다. 8월 31일에는 고용노동부 일자리담당 과장이 트랙 참여 기업을 둘러봤고, 7월 4일에는 충남 홍성군 직원 7명이 방문했다.
기업과 대학, 도가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경남형 기업트랙은 대학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과과정인 ‘트랙’을 개설해 운영하고 기업은 트랙을 이수한 졸업생을 우대 선발하는 제도다.
창원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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