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종기
마종기
황정은
황정은
마종기 시인과 황정은 작가가 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대산문학상 시·소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각각 시집 ‘마흔두 개의 초록’과 장편 ‘계속해보겠습니다’. 희곡부문은 ‘알리바이 연대기’를 쓴 김재엽 세종대 교수, 번역부문은 정영문의 장편 ‘바셀린 붓다’를 독일어로 옮긴 얀 헨릭 디륵스 가천대 교수가 수상한다. 부문별 상금은 5000만 원이며, 시상식은 12월 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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