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사진)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한다.

비는 오는 7일 중국 후난(湖南)성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지역까지 도는 공연의 첫발을 내딛는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3일 “중국 후난성 창사(長沙)를 시작으로 광둥(廣東)성 선전(深),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광둥성 광저우(廣州), 베이징(北京), 쓰촨(四川)성 청두(成都), 광시(廣西)성 난닝(南寧) 등지에서도 공연을 하게 될 것”이며 “이 공연은 후난텔레비전영화채널, 후난금전표여행미디어유한공사, 후난46호스포츠과학유한공사 등 유력 업체에서 주최한다”고 밝혔다. 비는 12월에는 신곡을 발표하며 국내 활동도 재개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