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종합건설은 전남 목포 백련지구에서 ‘천년가’ 아파트를 오는 13일부터 본격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15층 9개동에 전용면적 84∼103㎡ 433가구로 모두 정남향으로 배치된다. 아파트 평면 설계는 4베이·4룸을 도입했다. 단지에는 북카페와 감성놀이터 등 단지 내 특화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옆에 중학교가 있으며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도 건립 중이다. 범죄예방디자인 셉티드(CEPTED) 설계인증을 받은 목포 지역 최초의 안전특화 아파트다. 천년가가 들어서는 목포 백련지구는 새롭게 개발되는 구도심 지역으로 북쪽으로는 대양일반산업단지가 착공에 들어간다. 세라믹 일반산단도 인근에 있다. 바로 옆에는 산정공원이 들어서 있다. 본보기집은 목포 옥암동 1225-5에 있다. 061-279-1800
김순환 기자 soon@
김순환 기자 soon@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