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이 4주 연속 감소했다. 서울 매매가는 전주대비 미미한 상승세를 보였다.
9일 부동산114(www.r114.com)에 따르면 11월 1주차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21% 오르며 10월 2주차 이후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세 매물 부족으로 가격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신도시(0.06%)와 경기·인천(0.07%)도 전주에 비해 전셋값 상승폭이 감소했다.
매매가격은 서울 0.09%, 신도시 0.04%, 경기·인천 0.04% 상승했다. 전세가율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환 거래가 이어지며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가격 강세가 이어졌던 서울 재건축 시장은 숨 고르기에 들어서며 0.08% 상승하는 데 그쳤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9일 부동산114(www.r114.com)에 따르면 11월 1주차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21% 오르며 10월 2주차 이후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세 매물 부족으로 가격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신도시(0.06%)와 경기·인천(0.07%)도 전주에 비해 전셋값 상승폭이 감소했다.
매매가격은 서울 0.09%, 신도시 0.04%, 경기·인천 0.04% 상승했다. 전세가율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환 거래가 이어지며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가격 강세가 이어졌던 서울 재건축 시장은 숨 고르기에 들어서며 0.08% 상승하는 데 그쳤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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