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나흘 앞둔 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선사 석불전에서 한 수험생 학부모가 자녀의 합격을 기원하며 엎드려 절하고 있다.

김선규 기자 uf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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