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사진) 롯데백화점 대표이사는 10일 서울 중구 창경궁로 중구청에서 최창식 중구청장과 롯데백화점 샤롯데 봉사단, 충남 보령지역 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적립한 3만6000㎏의 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 쌀은 지난 3월부터 임직원들이 ‘러블리 버킷 챌린지(봉사를 한 후 다음 점포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를 통해 3만6000시간의 봉사활동을 한 후 봉사 1시간당 쌀 1㎏을 적립해 모은 것이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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