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이 7년 연속 글로벌 타이어업계 1위에 올랐고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는 지난해와 같은 7위, 13위를 유지했다.
11일 미국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가 발표한 글로벌 타이어 기업 순위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2014년 전 세계 매출액 260억 달러(약 30조872억 원)로 미쉐린(247억 달러)을 제치고 2008년 이후 7년 연속 글로벌 타이어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국내 타이어업계에서는 한국타이어가 62억 달러로 지난해와 같은 7위를 기록했고 금호타이어 역시 32억 달러로 13위를 유지했다. 넥센타이어는 1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22위에서 18위로 4계단 순위가 올랐다.
11일 미국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가 발표한 글로벌 타이어 기업 순위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2014년 전 세계 매출액 260억 달러(약 30조872억 원)로 미쉐린(247억 달러)을 제치고 2008년 이후 7년 연속 글로벌 타이어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국내 타이어업계에서는 한국타이어가 62억 달러로 지난해와 같은 7위를 기록했고 금호타이어 역시 32억 달러로 13위를 유지했다. 넥센타이어는 1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22위에서 18위로 4계단 순위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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