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율법에 따라 음주와 술 판매가 금지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맥주캔에 펩시콜라 스티커를 붙여 수입하려던 업자가 체포됐다고 사우디 방송 mbc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업자는 펩시콜라로 위장한 하이네켄 맥주캔 4만8000개를 트럭에 실어서 들여오려다 사우디 국경 세관에서 들통나고 말았다.

김리안 기자 knra@munhwa.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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