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오는 26일 부산∼오키나와, 부산~다낭 노선의 신규 취항을 기념해 부산발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부산발 진마켓을 19일까지 진행한다. 13일 진에어에 따르면 진마켓을 통한 왕복 최저 운임은 부산~오키나와 노선이 12만2400원(9만 원·이하 괄호 안은 세금을 제외한 항공 운임), 부산∼오사카 9만1700원(4만 원), 부산∼세부 17만3000원(15만 원), 부산∼클락 13만3000원(11만 원), 부산∼다낭 20만3300원(16만 원)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6일부터 2016년 3월 26일 사이 운항하는 부산∼오사카, 부산∼세부 등 부산발 국제선 5개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부산∼다낭, 부산∼오키나와 신규 노선에는 모두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26일부터 매일 운항 예정이다.
부산∼다낭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6시 5분에 출발해 다낭에 오후 8시 45분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다음날 1시 45분에 출발해 김해공항에 오전 7시 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부산∼오키나와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에 오키나와로 출발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단 일요일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한다.
‘얼리버드 행사’ 1박당 5만원 할인
그랜드하얏트인천은 가족 겨울 휴가를 위한 ‘윈터 위시리스트’ 패키지를 출시한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이용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예약하면 1박당 5만 원 할인과 함께 패키지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패키지의 ‘펀 옵션’에는 객실 1박과 성인 2인 아침 식사, 다양한 놀이 시설의 윈터 플레이 존과 닌텐도 플레이 존 무료 이용이 포함된다. 낮은 수심과 따뜻한 수온의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한 총 3개의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풀 옵션’을 이용하면 이 모든 혜택에 저녁 식사가 추가된다. 두 옵션 모두 함께 투숙하는 만 12세 미만 어린이 2명까지는 패키지에 포함된 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윈터 플레이 존은 패키지 고객만을 위한 실내 놀이 공간이다. 바람의 흐름을 체험하는 윈드 터널, 돌아가는 칠판 초크 스피너, 경사로 활용해 길 만들기 놀이 등 미국 어린이 박물관과 비슷한 구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윈터 위시리스트 패키지는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5만 원 할인의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시 펀 옵션은 25만 원부터, 풀 옵션은 37만 원(세금 10% 제외)부터다.
부산∼다낭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6시 5분에 출발해 다낭에 오후 8시 45분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다음날 1시 45분에 출발해 김해공항에 오전 7시 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부산∼오키나와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에 오키나와로 출발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단 일요일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한다.
‘얼리버드 행사’ 1박당 5만원 할인
그랜드하얏트인천은 가족 겨울 휴가를 위한 ‘윈터 위시리스트’ 패키지를 출시한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이용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예약하면 1박당 5만 원 할인과 함께 패키지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패키지의 ‘펀 옵션’에는 객실 1박과 성인 2인 아침 식사, 다양한 놀이 시설의 윈터 플레이 존과 닌텐도 플레이 존 무료 이용이 포함된다. 낮은 수심과 따뜻한 수온의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한 총 3개의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풀 옵션’을 이용하면 이 모든 혜택에 저녁 식사가 추가된다. 두 옵션 모두 함께 투숙하는 만 12세 미만 어린이 2명까지는 패키지에 포함된 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윈터 플레이 존은 패키지 고객만을 위한 실내 놀이 공간이다. 바람의 흐름을 체험하는 윈드 터널, 돌아가는 칠판 초크 스피너, 경사로 활용해 길 만들기 놀이 등 미국 어린이 박물관과 비슷한 구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윈터 위시리스트 패키지는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5만 원 할인의 얼리버드 프로모션 적용 시 펀 옵션은 25만 원부터, 풀 옵션은 37만 원(세금 10% 제외)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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