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책을 손에 든 한 시민이 권장도서목록이 그려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출입구 계단을 오르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이 역에서 교보문고·카페베네 등과 함께 ‘책 읽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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