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불곡산 정상 인근에서 14세기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급 ‘금강령(金剛鈴)’ 1점이 발견돼 문화재 가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금강령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전각예술가 최진형(47) 씨가 최근 불곡산 등산을 하던 도중 정상 부근 고구려 시대 보루에서 발견, 양주시에 신고한 것으로 문화재청이 감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가 발견할 당시에는 금강령 윗부분이 돌출된 모습이었다. 문화재청은 이 금강령이 소실된 옛 불곡사 터에 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주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이 금강령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전각예술가 최진형(47) 씨가 최근 불곡산 등산을 하던 도중 정상 부근 고구려 시대 보루에서 발견, 양주시에 신고한 것으로 문화재청이 감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가 발견할 당시에는 금강령 윗부분이 돌출된 모습이었다. 문화재청은 이 금강령이 소실된 옛 불곡사 터에 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주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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