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이 희귀난치성 질환 치유와 관리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 ‘희귀난치성 질환 만화책’ 3종(사진)을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 소개된 질환은 ‘다운증’과 ‘터너증후군’, ‘지방산대사질환’이다.

‘다운증’은 이동환 순천향의대 교수와 만화가 민정진 씨가, ‘터너증후군’은 신혜정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와 만화가 홍성혁 씨가 각각 집필했다.

‘지방산대사질환’ 편에는 이정호 순천향의대 교수와 홍성혁 씨가 집필자로 참여했다.

각각 분량 90쪽 안팎의 이 만화책은 의사와 환아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질환의 증상과 약 및 음식 섭취법 등을 설명했다. 만화책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가정에 무상 배포되며, 웅진재단 홈페이지(http://www.wjf.kr)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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