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한화 청소년오케스트라’가 14일 충남 천안시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정기 연주회(사진)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청주와 천안 지역의 청소년들이 정통 클래식 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결성됐다. 2015년 현재 60여 명의 청소년들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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