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제32회 가톨릭대상 수상자로 사랑부문에 신원한 교수, 문화부문에 가수 김정식 씨, 정의평화부문에 환경운동가 이수용 씨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 서울 중구 가톨릭회관에서 열린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