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은 ‘도전과 화합’을 주제로 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동반성장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성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성권 한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날 “한화건설이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데는 기술력과 역량을 보유한 협력사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해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반성장 결의 산행에 여섯 번째 참가한 송성빈 선산토건 대표는 “동반성장 산행은 한화건설과 동반자로서 상호 신뢰감을 느낄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는 만큼 꾸준히 계속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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