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5월 미국 미시시피주의 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 중 얼굴과 목 등에 3도 화상을 입었던 자원봉사 소방대원 패트릭 하디슨(27)이 뉴욕대 랭곤 메디컬센터에서 성형수술을 받아 새로운 얼굴을 되찾았다.

AP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