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총장 이길여)는 기계공학과의 ‘완벽한 파트너팀 4기’(지도교수 강민식)가 공학계열 학생들의 경연대회인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캡스톤 디자인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완벽한 파트너팀 4기는 기계공학과 4학년 김충만(25), 박한슬(25), 주덕영(24), 김범진(24), 우현철(24), 산업디자인전공 3학년 김도연(여·21) 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는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하는 제어기능을 갖춘 ‘자동 수평유지 들것’을 출품했다. ‘자동 수평유지 들것’은 스스로 자동으로 수평을 찾아가는 고도의 제어 기능을 통해 환자들의 안전이송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으며 창의·융합성, 기술성 및 완성도, 사업화 가능성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완벽한 파트너팀 4기는 기계공학과 4학년 김충만(25), 박한슬(25), 주덕영(24), 김범진(24), 우현철(24), 산업디자인전공 3학년 김도연(여·21) 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는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하는 제어기능을 갖춘 ‘자동 수평유지 들것’을 출품했다. ‘자동 수평유지 들것’은 스스로 자동으로 수평을 찾아가는 고도의 제어 기능을 통해 환자들의 안전이송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으며 창의·융합성, 기술성 및 완성도, 사업화 가능성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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