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 선정중학교에서 지난 17일 600여 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아주 사소한 고백-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현대해상이 학교폭력, 학업 스트레스 등 청소년의 고민을 나누기 위해 교육부, ㈜푸른나무청예단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다.

현대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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