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패션모델 겸 영화배우 머덜리나 디아나 게네아(27)가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DGA 극장에서 열린 영화 ‘유스’(Youth·감독 파울로 소렌티노) 시사회에 참석했다.

게네아는 이 작품에서 전라로 열연했다. 180㎝ 58㎏ 36-24-36인치.

소프라노 조수미(53)가 주제가 ‘심플송’을 부른 이 영화는 한국에서는 내년 초 개봉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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