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오는 25일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해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다.
구는 “우수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들의 폭넓은 판로 확보를 위해 해외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2일까지 공모를 통해 정보기술(IT), 바이오, 의료기기,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 분야 업종의 37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에서는 지역내 참여 기업과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33개 지부 간 투자, 수출, 현지 유통망 구축, 조인트 벤처 설립 등의 종합적인 비즈니스 관련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 전요섭 INKE 회장, 손광희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등도 참석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구는 “우수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들의 폭넓은 판로 확보를 위해 해외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2일까지 공모를 통해 정보기술(IT), 바이오, 의료기기,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 분야 업종의 37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에서는 지역내 참여 기업과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33개 지부 간 투자, 수출, 현지 유통망 구축, 조인트 벤처 설립 등의 종합적인 비즈니스 관련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 전요섭 INKE 회장, 손광희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등도 참석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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