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에서 산행 중 멧돼지의 습격을 받은 50대 여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북 군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35분께 경북 군위군 소보면 내의리 용천사 맞은편 야산 6분 능선에서 산행 중이던 이모(57)씨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는 멧돼지에게 허벅지 등을 물리는 중상을 입었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이씨는 피를 많이 흘려 22일 새벽에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22일 경북 군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35분께 경북 군위군 소보면 내의리 용천사 맞은편 야산 6분 능선에서 산행 중이던 이모(57)씨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는 멧돼지에게 허벅지 등을 물리는 중상을 입었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이씨는 피를 많이 흘려 22일 새벽에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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