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의 중독성과 위해성 여부를 찾아내는 정부 차원의 실험실이 25일 개소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충북 청주시 오송의 본부 건물 내에 흡연 폐해 실험실을 설치하고 13명의 연구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에는 30억 원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흡연 폐해 실험실은 담배의 성분 관련 실험을 하는 국가 차원의 첫 실험실이다. 실험실은 국내에 유통되는 담배의 성분(첨가물 포함)과 연기 등의 배출물을 분석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 정도를 알아본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질병관리본부는 충북 청주시 오송의 본부 건물 내에 흡연 폐해 실험실을 설치하고 13명의 연구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올해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에는 30억 원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흡연 폐해 실험실은 담배의 성분 관련 실험을 하는 국가 차원의 첫 실험실이다. 실험실은 국내에 유통되는 담배의 성분(첨가물 포함)과 연기 등의 배출물을 분석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 정도를 알아본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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