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물자원공사는 강원 원주혁신도시 사옥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민(사진) 제17대 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김 사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옛 산업자원부, 특허청 등을 거쳤으며 2011년 특허청 차장, 2013년 특허청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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