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25일 발표한 ‘2015년 고액·상습체납자 2천226명 명단’ 중 한 고액체납자의 재산추적조사 사례.

재래식 가마솥이 놓인 부뚜막 아래 아궁이 안쪽에서 끄집어낸 검은 가죽가방 속에서 5만 원권 등 한화 5억원, 100달러짜리 등 외화 1억 원어치의 지폐뭉치가 무더기로 쏟아졌다. 전체 액수가 자그마치 6억 원에 달했다. (국세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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