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본격적인 거래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거래도 크게 줄었다.

30일 부동산114(www.r114.com) 조사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4%, 전세가 변동률은 0.10%를 기록했다.

매매가는 지역별로 종로구(0.17%), 광진구(0.14%), 은평구(0.13%), 동작구(0.12%), 도봉구(0.11%)가 상승했다.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도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광진구(0.61%), 도봉구(0.39%), 강서구(0.35%), 중랑구(0.24%), 동작구(0.21%)가 올랐다.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가는 0.05% 올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장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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