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30일 부산시청에서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부산 TIPS타운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웹스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의 유망한 창업기업들이 우수한 TIPS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기 위해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것을 막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글로벌기업 육성을 위해 내년 1월에 부산에 TIPS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에 TIPS 타운이 조성되면 지자체 최초로 민간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TIPS프로그램이 도입되는 것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서울에서 TIPS운용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부산 TIPS타운 조성을 위해 부산지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김진형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비수도권에선 처음으로 부산에 TIPS타운이 만들어져서 큰 의미가 있다”며 “부산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중기청은 부산에서 창조경제의 기반을 강화하는데 온갖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최근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스타트업 버전의 ‘슈퍼스타K’ 행사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부산의 창업기업인에게 투자교육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 동아대, 부경대, 경성대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69개 창업기업 중 단계별 지원과 경쟁을 거쳐 4개 기업만이 최종 경진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박민철 기자 mindom@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30일 부산시청에서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부산 TIPS타운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웹스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의 유망한 창업기업들이 우수한 TIPS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기 위해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것을 막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글로벌기업 육성을 위해 내년 1월에 부산에 TIPS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에 TIPS 타운이 조성되면 지자체 최초로 민간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TIPS프로그램이 도입되는 것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서울에서 TIPS운용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부산 TIPS타운 조성을 위해 부산지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김진형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비수도권에선 처음으로 부산에 TIPS타운이 만들어져서 큰 의미가 있다”며 “부산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중기청은 부산에서 창조경제의 기반을 강화하는데 온갖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최근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스타트업 버전의 ‘슈퍼스타K’ 행사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부산의 창업기업인에게 투자교육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 동아대, 부경대, 경성대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69개 창업기업 중 단계별 지원과 경쟁을 거쳐 4개 기업만이 최종 경진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박민철 기자 mi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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