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전 합참의장이 해군 해상헬기 도입과 관련해 비리혐의로 검찰에 출두한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군을 욕 먹이는 행위로 씁쓰레하기 짝이 없다.
해군참모총장이요 전군의 수장인 전직 합참의장까지 지낸 분이 국방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 무기 구입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니 참으로 기가 막히고 놀랄 따름이다.
어떻게 나라의 안전보장과 국방에 최선을 다해야 할 군의 최고권력자가 전시에 국가의 흥망과 관련된 해상헬기 구입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고 영향력까지 행사한단 말인가. 군인의 우상이고 표상이 되어야 하는 합참의장까지 지낸 사람이 무기거래상으로부터 돈 몇 푼에 눈이 어두워 아들의 사업투자비 조로 돈을 받고 성능이 떨어지는 헬기 도입에 개입할 수 있단 말인가.
대장급이면 장관급의 대우를 받고 있음에도 무엇이 어려워 이런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위관급 장교나 사병들은 낮은 처우에 온갖 힘들고 고된 훈련과 교육을 받고 있는 데도 엄청나게 나은 대우를 받고 있으면서 전시전략 개발과 군전력 강화에 매진해야 할 직위에 있는 사람이 금품이나 챙기는 비겁하고 수치스러운 행동을 한단 말인가. 검찰에서는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철저히 파헤쳐 다시는 무기 구입 과정에서 이런 부당하고 불명예스러운 행위가 없도록 해야 하고 이런 행위를 저지른 장성에 대해서는 최고의 엄벌을 내리고 퇴임 후 연금도 박탈하도록 했으면 한다.
우향화·서울 강남구
해군참모총장이요 전군의 수장인 전직 합참의장까지 지낸 분이 국방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 무기 구입 과정에서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니 참으로 기가 막히고 놀랄 따름이다.
어떻게 나라의 안전보장과 국방에 최선을 다해야 할 군의 최고권력자가 전시에 국가의 흥망과 관련된 해상헬기 구입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고 영향력까지 행사한단 말인가. 군인의 우상이고 표상이 되어야 하는 합참의장까지 지낸 사람이 무기거래상으로부터 돈 몇 푼에 눈이 어두워 아들의 사업투자비 조로 돈을 받고 성능이 떨어지는 헬기 도입에 개입할 수 있단 말인가.
대장급이면 장관급의 대우를 받고 있음에도 무엇이 어려워 이런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위관급 장교나 사병들은 낮은 처우에 온갖 힘들고 고된 훈련과 교육을 받고 있는 데도 엄청나게 나은 대우를 받고 있으면서 전시전략 개발과 군전력 강화에 매진해야 할 직위에 있는 사람이 금품이나 챙기는 비겁하고 수치스러운 행동을 한단 말인가. 검찰에서는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철저히 파헤쳐 다시는 무기 구입 과정에서 이런 부당하고 불명예스러운 행위가 없도록 해야 하고 이런 행위를 저지른 장성에 대해서는 최고의 엄벌을 내리고 퇴임 후 연금도 박탈하도록 했으면 한다.
우향화·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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